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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처럼 펼쳐진 송림 숲 사이 아담한 해변

[위치]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주변여행지] 만리포해수욕장, 천리포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

[여행정보]

만리포,천리포해변으로 이어진 백리포해변은 원래 방주골해변으로 불리우던 해변이다.
만리포해변과 천리포해변을 지나 10여분 자동차로 달리다 보면 새색시의 미소처럼 포근함을 안겨주는 백리포해변에 다다르게 된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과 맑은 바다, 고운 모래가 일품인 이곳은 개방되지 않은 곳을 찾는이만을 위한 은밀한 요새처럼 숲과 숲사이에 조용히 펼쳐져 있다. 병풍처럼 펼쳐진 주변의 소나무숲들은 야영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서 무제한 제공되고 있다.

백리포해변에는 탁트인 백리포해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백리포전망대도 가볼만하다.
백리포해변의 인근에는 천리포수목원과 중국의 시성인 이태백이 그 절경에 빠져 지내다 해안가 육중한 바위에 한시를 적고간곳인 태배길이 있다.

미리보는 백리포해변

평온한 백리포해수욕장
푸른하늘과 백리포해수욕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리포해수욕장
아담한 백리포해수욕장
어딘가를 바라보는 백리포해변의 갈매기

여행지 위치

백리포해변 V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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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포해변 포토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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