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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모래가 발가락을 간질이고 시원한 바다내음이 마음을 보듬어 주는곳

[위치]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 1325-52

[주변여행지] 천리포수목원, 천리포해수욕장, 모항항

[여행정보]

길이가 만리라서 만리포라 불린 것일까?
조선시대 수중만리 먼 길을 떠나는 명나라 사신의 무사항해를 기원하는 전별식을 이곳에서 가졌다고 한다.
이를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만리장벌이라 불러왔는데, 해변을 개장하면서 만리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태안 해변중 가장 처음으로 개장한 곳으로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 3대 해변으로 꼽힌다.
인근의 천리포 해변과 함께 명소를 이루며 백사장 뒤쪽으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주로
하계수련장으로 이용된다.

노래 <만리포 사랑>의 배경이 된곳 이기도 하다.

미리보는 만리포해변

가을하늘을 나르는 만리포해변의 갈매기
60주년 개장을 하루앞둔 만리포해변풍경
만리포해변의 겨울
만리포해변의 흰파도와 넓은 백사장
만리포해변의 여름풍경

만리포해변 VR VIEW

여행지 위치

만리포해변 포토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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