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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바다와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그 이름 생소한 쌀 썩은 여

[위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신야리

[주변여행지] 샛별해수욕장, 황포항, 운여해수욕장

[여행정보]

쌀 썩은여 해변은 샛별해수욕장에서 산등성이 좁은 산길을 따라 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작은 해변이다.
이곳은 그  이름 만큼이나 거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과 같은 해변이다.

'쌀썩은'여라는 지명은 조선시대 이곳을 지나는 세곡선의 난파가 잦아 인명피해만 없으면 조정에서 책임을 묻지 못할 정도로 유명한 암초지대였다. 운송 도중 파선된 배에서 남아있던 쌀이 바위 인근에 쌓여 썩었다고 해서 이 암초를 '쌀 썩은 여'라 불렀다고 한다. 

덜 알려져서 일까? 때묻지 않은 아름다움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는 해변이다.
쌀썩은여 해변 한가운데에는 '망재'라는 큰 바위가 바다를 지키는 수호신처럼 든든히 자리잡고 있고 바다속까지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바다빛깔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듯 하다.
또한 옆으로 마치 빨래판처럼 펼쳐진 기암괴석의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자아낸다. 

미리보는 쌀썩은여해변

쌀썩은여해변 풍경
안면도 쌀썩은여해수욕장
안면도 쌀썩은여해수욕장
안면도 쌀썩은여해수욕장
바닥까지 보이는 쌀썩은여해변

여행지 위치

쌀썩은여해변 V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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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썩은여해변 포토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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