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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육지가 생명을 공유하는곳,
칠게와 바지락 등 생태를 체험하고 직접 잡아보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태안의 갯벌은 이곳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체험의 문을 활짝 열어둔다.

밀물 때 바닷물로 덮여 있다가 썰물이 되면 육지로 드러나기 때문에 썰물 때, 바다 깊은 곳까지 가서 갯벌 속에 숨어있는 고둥이며 조개등을 직접 잡아볼 수 있다.

갯벌체험 하는 방법
조개나 골뱅이 등의 바다생물을 채취할 수 있는 시간은 위에 표 물때 시간에서 저조시간을 깃점으로 2시간 전후가 바닷물이 빠져있는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갯벌체험이 가능합니다.

갯벌체험 하기 좋은때
조개나 기타 생물채취는 음력으로 보름(15일)날이나 그믐(30일)을 전후하여 3~4일정도가 갯벌체험하기 좋은 때입니다.

준비물
호미나 모종삽, 손전등, 양동이나 바구니등

드시는 방법
바로 잡은 조개나 골뱅이등은 바로 드실 수는 없습니다. 바닷물을 양동이 등에 담아 오시어 약 3~4시간 정도 담가놓은 후에 드시면 정말 정말 맛있는 요리를 해드실 수 있습니다. 구이도 가능합니다. 

갯벌체험 가능한 태안의 체험마을